송파 씨알학원 - 고3 9월 모의고사를 준비하면서...이제 수능을 약 80여일 앞두고 있다. 9월 모의고사는 수능 전에 치러지는 마지막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시험이다. 마지막 점검기회! N수생, 반수생들도 다같이 치르기 때문에 현재 자신의 위치를 가장 잘 파악할 수 있는 사실상 진검승부! 10월 15일에 고3모의고사가 한 번 더 남아있지만 사실상 9월 모의고사 점수가 수능점수라고 보면 된다. 올해는 9월 4일 치러지는 9월 모의고사를 준비하면서, 마음자세, 공부방법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하자. 9월 모의고사 날은 실제 수능 리허설이다. 일어나는 시간부터 아침식사, 점심메뉴도 수능이라 생각하고 준비하는 것이 좋다. 우황청심환을 복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정말 자신에게 좋은지, 아니면 오히려 부작용은 없는지 주말을 이용 모의고사를 시간에 맞춰 치면서 복용해볼 것을 권한다. 이런 약물이 자신에게 잘 맞는 지를 시험 전에 점검! 실제 시험장같은 분위기에서 기출문제 푸는 연습을 하면 좋겠다. 유난히 기침소리, 연필소리, 부스럭 소리... 짜증유발형 빌런들이 꼭 있다. 정말 꼭 있다. 그런 나 자신을 민감하게 만드는 소리에도 그러려니 할 수 있어야하겠다. 시험장에서는 더할 수 있어... 하면서 주변상황에 무뎌지는 연습을 하라! 시험치고 분석 역시 중요한 일 중의 하나이다. 9월 모의고사 이후 과목별로 틀린 유형을 파악해서 수능 전까지 그 부분을 빠르게 채워나가야한다. 시험 못 봤다고 좌절금지! 모의고사는 모의고사일 뿐! 모의고사 잘 봤다고 하더라도 수능날 망할 수도~ 모의고사 잘 못봤다 하더라도 수능날 좋을 수도~ 중요한 것은 멘탈 관리임. 그리고 9월 모의고사 이후에는 가능하면 생활리듬을 수능날에 맞추기 시작해야한다 아침에 일찍 기상해서 뇌를 깨우고, 너무 늦게 잠을 자서 아침에 조는 일이 없도록 한다. 그리고 앞으로 오전에는 국어 수학 공부를 하고, 오후에 영어 및 탐구공부를 해서 리름을 맞춰주는 것이 좋겠다. 수능은 학업성취도를 평가하기도 하지만 학생들의 멘탈이 많은 영향을 끼치는 시험이다. 모의고사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올바른 방향으로 공부하고 있는 자신을 믿으면서 차분히 정리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모든 것이 원하는대로 풀려나가길 빈다. *출처: 송파 씨알학원 네이버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