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과 실기로, 3-6등급이 4년제 인서울 가능!

2020년 10월 21일

안녕하세요 강남엄마 입니다.


문예창작과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이 있다면 주목해주세요.

'서초 고도문예창작학원' 의 실기 준비를 통해 인서울 합격을

지향하는 상세커리큘럼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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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수험생들은 문예창작과 입시를 어려워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하지만 실기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알고 있다면 합격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학과 특성상 실기 비중이 매우 높기(60~90%) 때문입니다.

 

문예창작과는 실기 준비만 잘 한다면 국어와 영어

3-6등급으로도 인서울이 가능합니다.

15년 동안 607명을 합격시킨 고도에서 실제 자료들을

토대로 실기에 대한 입시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했죠.

 

그럼 문창과 합격의 지름길을 살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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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와 영어 3-6등급으로 정말 4년제 인서울이 가능한가요?

 

보통의 학과에서는 4년제 인서울이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인서울 대학은 경쟁률도 매우 높은 데다가 수능 최저도

높기 때문이죠. 하지만 문예창작과에서는 수학 없이도

국어와 영어 성적만으로도 인서울이 가능합니다.

 

서초동에 위치한 고도문예창작학원에서는 3-6등급대

학생들을 15년 동안 현재까지 70%이상 인서울

문창과에 합격시켰습니다.


총 합격생도 607명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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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문창과 수시 및 정시에서 4년제인 중앙대,

한예종, 동국대, 숭실대, 명지대, 단국대,

추계예대의 실기 전형 선발 인원은 총 154명입니다

또한 서울예대 등 전문대에서는 수능없이 실기 전형으로

285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위 학교들은 수능 성적 없이 내신 5등급 이하라 해도

수월하게 합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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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과 실기,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문창과에서 요구하는 글을 써 본 적이 없는 학생들은

지레 겁부터 먹고,

“제가 과연 글을 쓸 수 있을까요?”

“한 번도 써 본 적이 없는 글인데요?”

“전 글 쓰는 데 재능이 없는 거 같아요”

“너무 늦은 건 아닐까요?”

라고 말합니다.

 

학생들이 학원에 와서 주로 하는 질문이죠.

보통의 학생들은 어린 시절부터 독서 경험이 많고

글쓰기에도 두각을 나타내야 문창과를 전공으로

선택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건 글쓰기에 대한 ‘관심입니다.

또한 재능보다는 중요한 것은 ‘성실성’입니다.

글을 쓰는 일은 성실성을 요하는 일입니다.

따라서 관심을 갖고 성실하게 글을 써나간다면

합격은 어렵지 않습니다.

 

물론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른 방향으로

실기 지도를 받는 것입니다.

글쓰기에 가장 기본은 문장력이기 때문에 

꾸준히 문장력 훈련을 받고,

문학적인 문장 쓰기를 해내간다면 실기에

두려움을 갖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대부분의 예체능 실기는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에너지를

투자해야 하지만 문창과 입시는 전문적인 지도를 받는다면 

짧은 시간 안에 합격이 가능한 과입니다.

 

실제로 고도 입시 특강반에서 8주 간의 준비만으로도 

주요대 문창과에 합격한 학생들이 335명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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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과 실기, 합격을 위한 정보!

 

[개요] 실기 시험은 제한 시간 안에, 시제에 맞는 산문

또는 시를 쓰는 것입니다. 이때 문장력, 구성력, 발상력 등을

기준으로 점수를 합산합니다.

 

[시] “저는 시를 해석하는 것도 힘든데 이런 제가 시를

쓴다구요?“ 

 

보통 학생들은 시를 어려워만 하고 선택하려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대학에서 수험생들에게 원하는 건

기성 시인만큼 뛰어난 실력이 아닙니다.

제한 시간 안에 주어진 제목으로 시를 쓰는 일은

사실 시인들조차도 쉽지 않은 일이죠.

 

문창과 입시에서 시를 쓴다는 것은 문학적인 문장, 

즉 시적인 문장을 쓰는 것입니다. 시적인 문장을

쓰는 것은 몇 주의 연습만으로도 가능한 일이죠.

이는 특별한 재능을 요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체계적인 지도를 받는다면 합격이 가능합니다.

 

고도문예창작학원에서는 15년 동안 900여명에

이르는 시반 수상자들과 합격자들을 배출해냈는데

수많은 학생들의 실명으로 된 수상자 명단과

합격자 명단이 이를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산문] 보통 학생들은 산문을 쓰라고 하면

‘콩트’를 쓰는 것으로 착각하지만 ‘산문’에

대한 해석은 학교마다 그 기준이 상이합니다.

따라서 각 대학별로 합격작을 분석하여 지원한

대학의 기준에 맞게 작품을 써내야 합니다.

 

하지만 합격작이나 수상작이 없는 학원에서는

대학별 데이터가 전무하기 때문에 방향 설정을

제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고도에서는 15년 전, 개원 이래 지금까지 축적이

된 합격작들을 기준으로 지도하고 있기 때문에 

607명의 합격자들을 배출해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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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창작과 학원을 선별할 때 가장 중요한 사항

 

수험생들은 보통 홀로 실기 준비를 해서 합격을 하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입시철이 되면

문예창작 입시학원을 찾게 됩니다.

 

그런데 허위광고 및 과장 광고를 하는 곳들이 많기 때문에

몇 가지 사항은 꼼꼼하게 체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실명’으로 합격자 명단이

공개된 곳인지부터 확인하는 것입니다.

실명 기재 없이 익명으로 합격자가 처리 된 곳

사실 합격자가 없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허위로 명단을 올렸다가 신고가 될 경우

학원 인가가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대부분의 합격자가 없는 학원에서는

이름을 삭제한 합격 후기만을 올리거나

합격증 사진만을 올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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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합격 후기를 자세히 읽어보면 한 사람이 쓴 것 같은

문체를 파악할 수 있고합격증 사진은 인터넷에서

손쉽게 복사할 수 있는 사진인 것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런 기본적인 사항을 체크하는 것만으로도 허위로 된 광고에

속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밖에 문예창작과나 국문과를

졸업한 전공자들이 가르치는 학원인지, 등단한 전문 작가들이

강의하고 있는 학원인지, 합격작들과 수상작들을 많이 보유한

학원인지 등을 체크해봐야 합니다.

 

실기시험을 잘 보려면 대학별 선발 기준을 제대로 파악하고

올바른 방향 설정을 해야 합니다. 따라서 합격하고 싶은

학생들은 허위광고나 과장광고에 휘둘리지 말고 제대로 된

학원을 고르는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2006년 개원한 고도문예창작학원은 지난 15년 동안 매해 

연도별로 된 실명 합격자명단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유일한 문예창작과 입시학원입니다.

그동안 607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고도는 1692명의

백일장 수상자들을 배출하기도 했습니다.

 

오로지 문예창작과 입시의 외길만을 걸어왔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또한 등단한 전문 작가들이 직접

수업을 하고 있는 곳이며 천오백 편이 넘는 합격작과

수상작들을 보유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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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에서는 지금 2021년 수시특강반 및 정시특강반의

일부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각 반마다 소수 모집하며,

정원은 제한되어 있으므로 서두르는 편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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